TEACHERS

전문 교사진

유아교육 전공 원어민 교사와 한국인 부담임의 이중 케어로, 언어 노출과 정서 안정을 함께 챙깁니다.

이 페이지 요약
  • 원어민 교사는 TESOL·유아교육 자격을 보유하고 평균 경력 5년 이상입니다.
  • 한국인 담임교사는 정서 케어와 생활지도, 학부모 소통을 전담합니다.
  • 정기 워크숍과 아동 발달 세미나로 교육 품질을 지속 관리합니다.

원어민 교사,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

영어유치원을 알아보는 학부모가 가장 먼저 묻는 질문은 "원어민 교사가 정말 자격이 있는가"입니다. 서래마을 영어 유치원의 원어민 교사는 TESOL(영어교수법) 또는 유아교육 관련 자격을 보유하고, 평균 5년 이상의 유아 대상 수업 경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단순히 모국어 화자라는 이유만으로 채용하지 않고, 4세 아동의 주의 집중 시간과 놀이 지도 방식을 이해하는지를 채용 기준으로 삼습니다.

수업 중에는 문법을 설명하는 대신 표정, 몸짓, 반복되는 문장 패턴으로 의미를 전달하는 티칭 기법(TPR, Total Physical Response)을 주로 사용합니다. 아이가 답을 몰라도 다그치지 않고, 듣기 노출을 충분히 채운 뒤 스스로 입을 열 때까지 기다려주는 태도를 중요하게 봅니다.

서래마을 영어 유치원 파닉스 수업 장면, 알파벳 카드

TESOL·유아교육 자격

채용 시 자격증과 실제 수업 시연을 함께 확인합니다.

평균 경력 5년 이상

유아 대상 몰입 수업 경험이 있는 교사 위주로 구성합니다.

TPR 기반 수업 방식

몸짓·반복 패턴으로 의미를 전달해 부담 없이 노출시킵니다.

한국인 담임교사의 역할

영어 몰입 환경에서 아이가 불안해하지 않도록 정서적 안전기지 역할을 하는 것이 한국인 담임교사입니다. 등원부터 하원까지 아이의 컨디션을 살피고, 낯가림이 심한 시기에는 한국어로 먼저 마음을 열어준 뒤 영어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합니다. 원어민 교사가 언어 노출을 담당한다면, 한국인 교사는 생활지도와 또래 관계, 급식·낮잠 등 생활 전반을 챙깁니다.

학부모와의 소통 창구 역할도 한국인 담임교사가 담당합니다. 알림장, 분기 상담, 갑작스러운 컨디션 변화 안내까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영어 몰입 환경 속에서도 학부모가 아이의 하루를 놓치지 않도록 돕습니다.

언어는 원어민 교사가, 마음은 한국인 교사가 함께 챙기는 구조라서 학부모님들이 초기 적응기에 가장 안심하시는 부분입니다.

교사 연수 시스템

교사의 역량은 채용 시점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서래마을 영어 유치원은 정기 워크숍과 아동 발달 세미나를 운영해 교육 품질을 지속적으로 관리합니다. 워크숍에서는 최신 유아 영어교육 사례를 공유하고, 세미나에서는 발달심리 전문가를 초빙해 연령별 정서 발달 특징을 학습합니다.

연수 종류주기내용
교수법 워크숍분기 1회몰입 수업 사례 공유, 신규 교재 활용법
아동 발달 세미나반기 1회연령별 정서·언어 발달 특징 학습
안전·응급처치 교육연 1회실내외 활동 안전 관리, 응급 대응

이러한 연수 체계는 교사 개인의 역량에만 의존하지 않고, 원 전체의 교육 품질을 일정 수준 이상으로 유지하기 위한 장치입니다. 궁금한 점이 있다면 방문 투어에서 담임교사와 직접 대화해 볼 것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