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담은 교실
채광 좋은 교실과 실내 정원, 안전한 야외 놀이터까지, 아이가 하루 종일 자연 속에 있는 듯한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 원목 가구와 세이지 그린 톤 인테리어, 소음 저감 설계 교실
- 텃밭 가꾸기가 가능한 실외 자연관찰 공간
- CCTV·출입 통제·정기 위생 점검으로 이중 안전 관리
교실 환경
교실을 둘러보는 학부모들이 가장 먼저 언급하는 것은 "차분하다"는 인상입니다. 원목 가구와 세이지 그린 톤으로 벽면과 소품을 통일해 시각적 자극을 줄이고, 아이가 오래 머물러도 눈이 피로하지 않도록 조도를 조절했습니다. 손그림 스타일의 동물 벽화는 페인트가 아닌 탈부착 소재로 제작해 계절과 테마에 따라 교체할 수 있습니다.
바닥과 벽에는 소음 저감 마감재를 사용해 여러 반이 동시에 활동해도 옆 교실 소리가 크게 전달되지 않도록 설계했습니다. 4세 아이는 소음에 예민하게 반응해 집중력이 쉽게 흐트러지기 때문에, 이러한 물리적 환경 설계가 실제 수업 몰입도에 영향을 줍니다.

원목 가구 배치
모서리를 둥글게 마감한 원목 책상과 의자로 안전과 정서 안정을 동시에 고려했습니다.
세이지 그린 톤 통일
벽면과 소품을 자연색으로 통일해 산만함 대신 안정감을 줍니다.
소음 저감 마감
바닥·벽 마감재로 옆 교실 소음 전달을 줄여 집중도를 높입니다.
야외 정원
서래마을 영어 유치원의 실외 공간은 단순한 놀이터가 아니라 자연관찰 수업 공간을 겸합니다. 작은 텃밭에서는 계절 채소와 꽃을 직접 심고 관찰일지를 쓰는 활동이 이뤄지며, 이 과정은 영어 스토리타임과 연결되어 "seed", "sprout", "harvest" 같은 표현을 실제 경험과 함께 익히게 합니다.
- 나무 그네와 통나무 놀이기구가 있는 야외 놀이 공간
- 계절 채소·꽃을 심는 실내외 텃밭
- 그늘막과 잔디로 조성된 휴식 공간
흙을 만지고 씨앗을 심는 경험은 교실 안에서 배우는 어떤 카드보다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그래서 정원 활동은 선택이 아니라 정규 커리큘럼입니다.
안전 관리
영어유치원을 고르는 학부모의 또 다른 핵심 질문은 "이 공간이 안전한가"입니다. 서래마을 영어 유치원은 CCTV를 교실과 공용 공간에 설치해 상시 모니터링하고, 출입 통제 시스템으로 보호자 동반 없는 외부인의 출입을 제한합니다. 등하원은 사전 등록된 보호자 확인 절차를 거쳐 진행됩니다.
| 안전 항목 | 관리 방식 | 주기 |
|---|---|---|
| CCTV 모니터링 | 교실·공용공간 상시 녹화 | 상시 |
| 출입 통제 | 등록 보호자 확인 후 출입 | 매 등하원 |
| 위생 점검 | 교실·놀이터·급식 설비 점검 | 정기 점검 |
| 안전·응급처치 교육 | 전 교사 대상 실습 교육 | 연 1회 |
실외 놀이기구는 정기 점검을 통해 마모 여부를 확인하며, 계절별 위생 점검으로 급식 공간과 화장실 등 생활 공간의 청결을 관리합니다. 시설을 직접 확인하고 싶은 학부모는 방문 투어를 통해 교실과 놀이터를 직접 둘러볼 수 있습니다.